울산--(뉴스와이어)--연말을 맞아 울산시는 장애인 단체 및 시설을 방문하기로 했다.

울산시는 연말을 맞아 장애인 단체 및 시설을 방문해 이들 단체 및 시설에 대한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정영자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장애인단체 7개소와 및 시설 3개소를 방문하기로 하고 이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단체 및 시설 방문 일정을 보면 27일은 신장장애인연합회, 장애인총연합회, 농아인협회(수화통역센터), 시각장애인연합회 등이고 28일은 정신지체인애호협회(푸른울타리주관보호시설), 지체장애인협회, 여천작업장, 장애인부모회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 같은 방문을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장애인 복지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 관계자 및 시설이용 장애인들을 위로·격려 하기로 했다고 덧 붙였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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