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여 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시민안전봉사자 교육을 2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시민 안전봉사자의 지역사회 안전문화지킴이로서의 선도적 역할수행 능력을 배양시키기 위해 개최된 이날 교육에는 황철곤 시장, 시민안전봉사자, 공무원 등 4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교육에는 마산소방서 전경배 방호구조담당을 강사로 초빙해 “안전문화운동 이해 및 안전봉사자 활동요령” 등 이라는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또 이날 교육 후 참석자들은 피켓, 현수막, 어깨띠 등을 착용하고 시청을 출발해 월마트-어시장-대우백화점까지 안전문화운동 거리 캠페인을 벌이면서 시민들에게 홍보전단을 나누어 주었다.

또한 공무원, 시민안전봉사자, 민간기술자,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합동으로 지난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관내 어려운 세대 61세대를 대상으로 전기, 가스, 보일러 등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시설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재난위험요인에 대하여는 부품교체, 수리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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