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폭설피해지역 복구지원
시는 지난 2003년 태풍 ‘매미’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로 신속하게 응급복구 완료해 폭설 피해로 인한 고통을 잘 알아 복구 지원을 하게 된 것이다.
이번 복구 활동에는 시청 직원 일일 80명씩 총 160명이 나주시 지역에서 폭설로 피해를 입은 축사, 하우스 철거 복구지원을 하게된다.
피해지역 주민들은 폭설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시청 직원들이 먼 길을 달려와 복구 작업에 큰 힘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해 동서화합 분위기를 확산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편 마산시는 태풍 ‘매미’ 피해시 전국 각지에서 보내준 온정을 보담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충북 청원군 폭설피해복구 지원을, 지난 9월 美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교민 돕기 성금모금 등에 신속한 지원을 펼쳐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연락처
마산시청 공보계 이형건 055-600-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