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2006학년도 정시모집 마감전날인 27일 오후 1시 현재 경쟁률이 서울캠퍼스는 2,382명 모집에 5,104명이 지원해 2.14대1, 충주캠퍼스는 1,296명 모집에 2,451명이 지원 1.90대1 등 총 3,678명 모집에 7,555명이 지원 2.05대 1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국대는 가군인 문과대 문화정보학부 5.35대1, 예술문화대 의상·텍스타일학부 3.63대1, 나군인 예술문화대 디자인학부 7.80대1, 다군의 예술학부 영상애니메이션전공 8.68대1, 영화예술전공(연기) 6.27대1, 수의예과 2.62대1 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충주캠퍼스는 간호학과가 8.24대 1을, 공예학과(금속공예)가 6.6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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