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은 3.6천명으로 도 인구의 약 0.2%를 차지하고 있다.
시지역의 인구는 1,067천명으로 도내 인구의 70.0%를 차지하고 있으며, 군지역의 인구는 394천명으로 30.0%를 차지하고 있다.
시지역은 5년전 보다 3.4천명(0.3%)이 증가했고, 군지역은 △29.7천명(△7.0%)이 감소했다.
원주(6.0%), 춘천(3.2%), 태백(2.1%), 양양(1.7%) 등 4개 시군 인구는 증가했고, 영월(△15.5%), 정선(△10.9%), 삼척(△10.1%) 등 14개 시군 인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10월말 현재 주민등록상 도내 인구는 1,522천명(잠정)으로 총조사 인구(상주인구)가 약 61천명 적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2000년 조사시 72천명 보다 그 차이가 약 11천명 감소하였다.
우리도의 경우 학업, 취업 등의 사유로 수도권 등 타시도에 거주하는 도민이 많아 주민등록인구보다 상주인구가 적었으나, 기업유치와 도내 일자리 증가 등으로 상대적으로 유출 인구는 감소하고 유입인구는 5년전 보다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내 총가구수는 520천 가구로 ‘00년(487천가구) 대비 33천 가구(6.8%) 증가했으며, 가구당 가구원수는 ’00년 2.9명에서 ‘05년 2.7명으로 0.2명 감소했다.
시지역은 378천가구로 ‘00년(346천가구) 대비 9.2%가 증가했으며, 군지역은 142천가구로 ’00년(141천가구) 대비 0.6%가 증가했다.
도내 총주택수는 448천호로 ‘00년(419천호)보다 6.9%가 증가했는데, 이 중 단독주택이 217천호(44.8%)로 가장 많고, 아파트 197천호(44.0%), 연립·다세대 등 기타 주택이 35천호(11.2%)로 나타났다.
시지역의 주택수는 316천호로 ‘00년(290천호) 대비 9.0%가 증가했으며, 군지역은 132천호로 ’00년(129천호) 대비 2.3%가 증가했다.
단독주택은 5년 전보다 4.5천호(2.1%)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아파트는 34.5천호(21.3%)가 증가하여 전체 주택에서는 차지하는 비중도 ‘00년 38.7%에서 ’05년 43.9%로 5.2% 상승했다.
우리나라 총인구는 47,254천명으로 ‘00년(46,136천명)에 비해 1,118천명(2.4%) 증가했는데, 경기도가 ‘00년 대비 16.0% 늘어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전남은 △8.9%가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다.
특광역시 중에서는 대전(5.4%), 광주(4.7%) 등 4개 광역시의 인구가 증가했고, 부산(△3.9%), 서울(△1.0%) 등 3개 시는 감소했다.
도 지역에서는 경기(16.0%), 제주(3.1%) 등 4개 도의 인구가 증가해고, 전남(△8.9%), 전북(△5.8%), 경북(△3.5%) 등 5개 도의 인구는 감소했다.
전국의 총가구수는 15,900천가구, 총주택수는 12,592천호로 5년 전에 비해 각각 11.1%와 14.9%가 증가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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