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6금산세계인삼엑스포(위원장 李輔植) 집행위원회는 28일 오전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집행위원장인 심대평 충남도지사를 비롯 이보식 조직위원장, 박동윤 도의회 의장, 송영철 도의회 농경위원장, 임형재 정무부지사 등 당연직 이사와 최문환 사무총장 등 조직위원회 간부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268일 앞두고 열린 이날 집행위원회는 준비상황 보고에 이어 ▲200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국내인삼학술회의 위탁의 건 등 2건의 부의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집행위원들은 내년도 사무처 업무계획 보고를 받으면서 “단위사업별로 좀더 세밀히 분석하여 준비에 힘써야 하며, 특히 원활한 교통소통 및 주차대책, 적극적인 홍보, 특색 있는 전시로 목표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 사무총장은 “성공적으로 국제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대대적인 국내·외 홍보와 함께 국제교역상담 준비, 자원봉사자 선발, 엑스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현장배치와 특색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외 관람객 유치와 교통·숙박대책 등 치밀하게 행사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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