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우화인켐의 XI 구축 프로젝트는, 2005년 하반기에 진행된 동우그룹 3사 합병과 병행하여 추진되었으며, 기간시스템(SAP) 및 그룹웨어, CIM, MES, QIS, 바코드연동, 삼성전자 구매 SCM 등의 통합이 필요하리라는 판단 하에 이를 가장 용이하게 할 솔루션의 도입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 도입된 XI (eXchange Infrastructure)는 SAP넷위버 플랫폼의 일부분으로 프로세스 통합 부분을 담당하는 핵심 솔루션이며, 일반적인 EAI 기능 및 크로스 컴포넌트 BPM 기능을 포함한다.
동우화인켐 전산팀장 정성수 차장는 “현재 SAP 솔루션을 도입, 사용하고 있는 만큼, SAP XI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호환성 및 확장성 측면에서 최저비용으로 최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고 SAP 선정 배경을 설명하며, “프로세스 통합을 이룸으로써 향후 도입될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ERP와 유기적으로 운용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그는 “향후 도입 예정인 RFID, 엔터프라이즈 포털 등의 구축 프로젝트에서도 통합성이 용이하고 BPM을 위한 기본 엔진을 탑재한 SAP XI솔루션을 통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TCO를 절감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AP코리아 한의녕 사장은 “이번 XI프로젝트는 SOA비전을 실현할 차세대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인 SAP 넷위버의 우수성을 입증해주는 또 하나의 성과”라며, “이번 SAP XI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동우화인켐은 궁극적으로 ESA (Enterprise Services Architecture) 를 위한 통합 프레임워크인 SAP 넷위버의 모든 솔루션과 유기적으로 통합을 이루며 모든 기업이 추구하는 SOA를 완벽하게 구현하여 실시간 경영 및 적응형 기업의 비전을 달성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SAP코리아 개요
SAP의 전략은 모든 기업이 지능형 엔터프라이즈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최고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거래의 87%가 SAP® 시스템을 통해 처리된다. SAP의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고급 애널리틱스 기술은 고객의 비즈니스를 지능형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지원한다. SAP는 사람과 조직에 깊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경쟁 우위를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협업을 촉진한다. SAP는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중단 없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단순화한다. SAP의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제품군을 통해 전 세계 25개 업종의 기업 및 공공 고객이 수익성 있게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바뀌는 상황에 적응하며,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SAP는 고객, 파트너, 직원 및 업계 선구자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가 더 잘 운영되고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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