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부인 권양숙 여사는 27일 저녁,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청소년을위한내일여성센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축하했다.

‘청소년을위한내일여성센터’ 창립 10주년 축하영상메시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 창립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영희 위원장님과 김경애 이사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청소년들이 건강한 꿈을 꾸고, 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일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여러분이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여성들이 앞장서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펼치는 활동은 더욱 가치있고 그 효과도 클 것입니다.

지금까지 잘 해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일에서부터,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립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president.go.kr

연락처

대변인실 : 02-770-2556, 춘추관 : 02-770-2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