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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코스피 090430
2005-12-28 10:15
서울--(뉴스와이어)--한때 학생들이 대학시절 낭만을 즐기며 파전과 함께 동동주를 기울이던 서울의 중심거리 종로. 유행을 창조하는 명동과 젊은이들의 명소가 된 강남역 거리에 밀려 조금씩 소외되었던 종로가 변하고 있다.

청계천 복구를 계기로 연인과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종로상권을 들뜨게 하면서 술집이 즐비하던 종로는 종전보다 많은 패밀리 레스토랑과 베이커리 숍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는 중. 이 안에서 종로 피아노 거리에 위치한 오’설록 티 하우스가 다시 한번 젊은이들의 거리에 녹색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29일(목) 오픈한다.

명동점을 시작으로 젊음의 거리, 패션의 거리라 불리는 강남, 대학로 등 중심 상권에 입점하여 각 매장 당 매월 평균방문고객 800명, 약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많은 젊은이들에게 웰빙과 새로운 ‘이너뷰티(Inner Beauty)’ 실현의 문화코드를 전파했던 오’설록 티 하우스가 종로에까지 상륙한 것은 젊은이들의 놀이가 여유와 문화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오’설록 티 하우스 종로점은 4개 지점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1층 25평(32석)과 2층 60평(70석)으로 꾸며져 있으며 기존의 오’설록 티 하우스보다 단체석을 좀 더 마련했다.

태평양은 ‘오’설록 티 하우스’ 4호점 오픈을 기념하여 1월 2일부터 5일까지 총4일간 1호점 오픈 이후 지금까지 오’설록 티 하우스에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매니아 350분을 초청하여 시식회를 연다. 또한 4호점을 기념하는 의미로 오픈일(29일)부터 한달간 오’설록 티 하우스 종로점 방문고객 모두에게 오설록 라떼 4개를 증정한다

태평양은 오’설록만의 독창적인 ‘차(茶)문화’를 통해 커피, 콜라 등의 인스턴트 음료에 젖어 있는 고객들에게 차가 주는 심신의 건강과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심 속 다원 ‘오’설록 티 하우스’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는 서울뿐 아니라 전국 주요 상권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ap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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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오’설록 사업팀 곽혜진 02-709-6156
홍보팀 김희정 02-709-5416 011-9886-185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