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성남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성남시장과 미래에셋벤처투자(주) 박만순 대표이사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에셋벤처투자(주) (이하 미래에셋)와 유치 협약을 체결 했다.

미래에셋은 자본총계 6,143억원의 금융투자전문 그룹인 미래에셋캐피탈 그룹의 자회사로 창업투자와 중소·벤처기업체에서 가장 지원받기를 원하는 자금투자 분야의 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로, 성남시 소재 미들웨어 개발 · 생산업체인 티맥스소프트 등 관내기업 9개사에 126억원을 투자 중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중소·벤처기업 전문 투자펀드 조성으로 관내 기업체 자금 지원 확대,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체제 구축, 창업보육사업 협력, 중소벤처 기업을 위한 세미나와 모임을 통한 유기적인 정보교류 제공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시는 이번 유치 협약 체결로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자금 지원 인프라 구축과 킨스타워 등 벤처빌딩 입주업체의 금융 분야 원-스톱 서비스 제공, 그룹차원의 지원을 통한 관내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체제 구축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ns21.net

연락처

기업지원과 지식산업팀 031-729-3831
성남시청 공보실 이충열 주사 031-729-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