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05년 중소기업청 혁신 10대 뉴스에 ’소상공인지원체제 구축‘ ’국정감사 최우수 수감기관 선정‘ ’혁신 수준 최우수 단계로 도약‘ 등이 선정됐다.

중기청 직장협의회(회장 민경기)는 올 한해 중기청이 추진한 주요 정책에 대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내용의 ’05년 중기청 혁신 10대 뉴스‘를 선정하여 발표했다고 밝혔다.

‘혁신 10대 뉴스’에는 이외에도 ‘청렴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제1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개최’ ‘중소기업정책 통·폐합 추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원년’ 등이 선정됐다.

또 ‘공공구매제도 혁신적으로 개편’ ‘정책국 대전으로 이전’ ‘3만개 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 등도 중기청 10대 혁신 뉴스에 올랐다.

< 2005년 중기청 혁신 10대 뉴스>

< 2005년 중기청 혁신 10대 뉴스>
1 중기청, 소상공인 지원체제 구축84.3%
2 중기청, 국정감사 최우수 수감기관 선정70.6%
3 혁신 수준 평가 최우수단계로 도약70.3%
3 국가청렴위원회, 대민업무 청렴도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70.3%
5 제12차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개최66.4%
6 중소기업정책 통·폐합 추진42.9%
7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원년’39.8%
8 보호 위주의 중소기업 공공구매제도를 혁신적으로 개편 38.7%
9 이별 6년만에 드디어 한지붕아래 모이다, 정책국 이전36.4%
10 3만개 혁신형 중소기업 발굴·육성('08년까지)32.8%

10대 뉴스 선정은 중기청이 올 한해 동안 시행한 각종 중소기업 정책을 자체 평가하여 지난 한해를 반성하고 새해에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수립을 위한 것으로,

기존의 외부 평가에서 탈피하여 전직원들의 자발적인 평가를 통해 반성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기청 직협은 선정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전직원의 공모와 인터넷 투표를 거쳐 득표순으로 10대 뉴스를 선정하였다.

공모(12.16-12.19)결과 ‘소상공인 지원체제 구축’ 등 32개 과제가 응모됐으며 인터넷 투표(12.22-12.23)에는 전직원의 62%인 357명(총원 576명)이 투표에 참여하였다.

민경기 직장협의회장은 “내년 2월로 개청 10주년을 맞는 중기청이 이번 10대 혁신뉴스에서 알 수 있듯이 올해처럼 알찬 성과를 거둔 해는 드물었다”며 “앞으로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가장 잘한 중소기업정책’과 ‘가장 잘 못된 정책’도 선정하여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래시장 지원 체계 구축’ ‘쿠폰제 경영컨설팅사업 큰 호평’ '각 부처 유사 창업보육사업 중기청으로 통합‘ ’1조 모태펀드 결성 및 KVIC 출범‘ 등이 10대 뉴스에는 들지 못했지만 주요 뉴스로 꼽혔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직장협의회 홍보위원 마재언 042-481-4445
중소기업청 홍보담당관 손광희 042-481-432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