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고양시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폭설피해가 심한 전북 부안군 지역에서 설해 복구활동을 펼친다.

이번 설해 복구활동에는 연인원 150명의 시 소속 직원이 참여하며, 제설삽 60개, 파이프절단기 15개 등 복구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직접 준비하여 실질적인 제설 및 복구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고양시는 복구활동을 위해 28일 오전 05:50분에 시청 광장을 출발, 부안군 상서면 “노적마을 및 거석마을”에서 마을안길과 지붕위의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29일(목)에는 부안군 하서면 “신지마을”에서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강현석 고양시장은 28일 아침 복구현장으로 떠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피해주민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복구작업에 성실하게 임해 줄 것과 안전에 특히 유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고양시청 개요
경기도 북서쪽에 위치하는 고양시는 평화와 미래의 중심도시로 약 109만 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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