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교육인적자원부는 12월 28일(수) 정부중앙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지방교육재정 운용 혁신을 위한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재설계(BPR) 및 정보화전략수립계획(ISP)"(사업자 : LG CNS와 성도회계 컨소시움)을 교육부 직원, 시·도교육청 및 각 부처 디지털업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최종보고는 향후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교육정보화시스템(NEIS)을 활용하여 각종 통계자료를 필요한 사람에게(anyone), 필요로 하는 시점에(anytime), 필요로 하는 내용(anything)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는 통계 Pilot도 시연해 보였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06년도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교육재정을 어떠한 분야 투자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고, 통계자료 작성에 따른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국민에게는 일선 학교, 지역교육청을 비롯한 시·도교육청의 예산편성을 공개하며, 국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06년도 프로그램 개발시 상호정보를 공유하여 시스템 구축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도 요청하였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06년도 이 보고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2006. 9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시험운영을 한 후 ▲2007년에는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에 따른 시범 적용 및 프로그램에 의한 예산을 시범 편성하고 ▲2008년도부터 단계적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go.kr

연락처

기획홍보관리관 권혁운 장학관 2100-603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