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산하 전공무원은 최근 호남지역의 폭설로 인하여 불의의 피해를 당한 이재민과 슬픔을 함께하고 이재민의 빠른 재기를 기원하고자 성금과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전개하였다.

성금 모금은 지난 12. 26일부터 12. 27일까지 3,926명의 인천시 전공무원이 자율모금에 참여하여 22,783천원의 온정을 모아 12. 28일 피해가 가장 큰 전남도청에 12,783천원과 전북도청에 10,000천원을 직접 전달하였다.

한편, 인천광역시는 12. 29일 130명의 폭설피해복구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절단기, 용접기, 눈삽 등 30점의 복구장비를 동원하여 전북 고창군과 부안군의 피해복구에 직접 참여한다.

또한, 인천광역시는 지난 12. 23일 전공무원을 대상으로 호남지역에 친·인척이 있는 공무원에 대하여 재해구호휴가를 허가하여 피해복구 참여에 적극 동참하도록 조치한 바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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