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세계최초 뼈세포치료제 ‘오스템’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 세계최초 적용
본 연구자임상은 국내 정형외과 권위자인 강남성모병원 김정만 교수의 주관 하에 내달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오스템’은 자기 자신의 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이므로 부작용 및 거부반응이 전혀 없고, 통증감소를 위한 단순한 치료가 아닌, 뼈의 정상적인 재생으로 인한 근본적이고 완전한 치료라는 점에서 나의 몸에 가장 이상적인 ‘개인맞춤형 뼈치료제’라 할 수 있다.
이번 연구자임상 승인은, 지난 12월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오스템’의 세계 최초 성체줄기세포치료제 임상승인을 받은 것에 연이은 쾌거이다. 지난 12월 19일 골절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세계 최초 임상승인에 연이어, ‘오스템’이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 질환을 대상으로 한 연구자임상 승인을 받음으로써 ‘오스템’의 적용범위 확대를 위한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세원셀론텍은 지난 22일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자기유래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의 세계최초 세포치료제 발목관절 적용범위 확대를 위한 연구자임상 승인을 획득하는 등, 지난 5년간의 줄기찬 연구개발의 결실을 연이어 맺음으로써 위기에 직면한 한국 바이오산업 회생을 위한 희망의 불씨가 살리고 있다.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은 대퇴골두의 혈행 공급이 차단 되어 골두의 대부분이 괴사되는 질병으로, 지난 60여 년간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 졌지만 아직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특별한 치료방법도 없는 실정이다. 특히 이 질병은 청장년기에 주로 발생하며 여러가지 질병이나 약물 등과 연관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다.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의 경우, 국내 시장규모가506억원(2010년), 전세계 시장규모가3조2천억원(2008년)에 달하는 질환으로, ‘오스템’의 실용화 이후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원셀론텍 장정호 회장은 세계최초 자기유래 뼈세포치료제 ‘오스템’의 연이은 임상승인 쾌거에 대해 “세계 성체줄기세포치료시장의 주도권을 한국이 선점함으로써 현재 위기에 직면한 한국 바이오산업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초연구에 충실한 ‘대학·연구소’, 인허가기관의 객관적 검증을 거친 제품과 세계적 경쟁력으로 승부하는 ‘산업체’, 그리고 효율적인 정책으로 적극 지원하는 ‘정부’의 조화로운 삼박자 위에서 한국 바이오산업은 반드시 회생할 것이며, 세계적인 제품과 탄탄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세원셀론텍은 한국 바이오산업의 강력한 대안, 그 중심에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sewoncellon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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