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4-10-04 13:43
서울--(뉴스와이어)--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인 현대이미지퀘스트 (대표 김홍기 048410 www.hyundaiQ.com)는 2004 한국전자전을 통해서 스마트 iTV, 터치스크린 PDP TV, DVD 일체형 LCD TV 등 신제품과 자체 개발한 화질 개선 칩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COEX에서 열리는 2004 한국전자전에 참가하는 현대이미지퀘스트는 LCD TV, PDP TV, LCD 모니터, 홈시어터 용 프로젝터 등 총 26개 모델을 출품할 예정이다.

현대이미지퀘스트의 스마트 iTV는 홈네트워킹 기술이 접목되어 디지털방송과 아나로그 방송 수신은 물론, 무선키보드를 통해 인터넷 검색 및 VOD 시청이 가능하며, 2005년 상반기 중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또 터치스크린 PDP TV 42인치는 터치 패널이 장착되어 가정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업용 시장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슬롯형 DVD 플레이어가 내장된 LCD TV 17, 20인치 모델은 기존 DVD 일체형 모델이 가진 투박한 이미지를 벗어나 슬림하고, 어느 장소에서나 잘 어울리는 블랙&실버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자체 개발된 화질 개선 칩이 적용된 HD급 PDP TV 50인치도 이번 전자전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현대이미지퀘스트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이미지 개선 기술인 피트 엔진(FIT, Fine Imaging Technology Engine)을 적용한 PDP TV는 보다 사실적이고 선명한 이미지로 실제 색감에 가까운 영상을 구현한다. 또한 다층구조의 반사 방지처리 화면 필터를 사용하여 밝은 환경 속에서도 편안한 시청이 가능하며 초슬림 대형화면 구현으로 일반 가정은 물론 지하철, 공항 등의 공공기관, 홍보전시관, 비즈니스, 금융기관에도 적합한 제품이다.

현대이미지퀘스트 김홍기 사장은 “지난 8월에 디지털TV 고객체험단 행사를 실시하는 등 내수 시장에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서고 있으며, 이번 전자전을 통해서 보다 많은 국내 고객들에게 현대이미지퀘스트 제품들이 해외에서 인정받은 이유를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연락처

홍보담당 오정훈 대리 011-9890-9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