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여사는 메시지를 통해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과 같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꿈을 꾸고, 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일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가 아닐 수 없다”고 강조했다.
권 여사는 이어 “여성들이 앞장서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펼치는 활동은 더욱 가치 있고 그 효과도 클 것”이라면서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일에서부터, 상담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president.go.kr
연락처
대변인실 : 02-770-2556, 춘추관 : 02-770-2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