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지난해부터 벤처기업육성사업으로 추진(주관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하고 있는 ‘울산광역시 글로벌스타벤처 선정기업’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 글로벌스타벤처 선정기업은 총 8개사로 이들 기업의 평균매출액은 약 96억원, 평균 수출액은 약 19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덕산하이메탈(주)이 지역 IT업체 최초로 코스닥에 등록된 바 있고 (주)지엠비(대표 곽정호), (주)씨앤켐(대표 김정석)은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각각 4배, 8배로 급성장하고 있다.

올해 성과로는 총 7개사를 지원대상 기업으로 선정(신규4,기존3)해 1억7천만원의 비즈니스자금을 업체당 1천500만원 ~3천만원을 지원했고

자금융자 지원은 약 26억원으로 사업 참여 기관인 기술신용보증기금, 산업은행 및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지원됐다.

특히 (주)지엠비는 KTB네트워크와 산은캐피탈로부터 올해 50억원을 투자유치 하는데 성공했으며, 이 밖에 우수기업들도 창투사들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향후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비즈니스자금 3천만원과 자금융자, 투자유치 등 기업성장을 위한 집중적인 지원을 받게 되며 비즈니스자금은 신규 선정된 기업 외에도 기존 기업에도 매년 경영 성과를 평가하여 우수한 기업에는 3년간 계속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자금은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컨설팅, 국제인증 및 규격 획득, 국제특허 출원, 시제품 제작, 해외마케팅 등 기업의 성장 및 마케팅 활동에 활용되는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활용 되고 있어 성과 및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 사업의 주요 목표인 기업의 경영에서 마케팅, 자금지원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ONE-STOP-SERVICE체계를 통해 우수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취지가 주효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앞으로 코스닥 등록 뿐만 아니라 글로벌기업의 탄생 등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많은 우수한 기업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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