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건설현장의 토사수급에 관한 정보를 울산시 홈페이지 통하여 제공해 주는'토사뱅크'운영으로 그 동안 74개 현장에서 1천330천㎥의 토사를 중재 처리함으로써 26여억원의 건설경비를 절감하는 효과와 토사의 불법투기를 예방으로 환경개선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덧 붙였다.
시는 그 동안 건설공사 및 용역사업 발주시 설계부실로 인한 예산낭비, 부실시공, 공사관련 부조리제거 등 시정을 흐리게 하는 요인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건설공사 설계 사전심사 제도를 도입, 각종사업 발주전과 설계변경 사안에 대한 적정성과 타당성 검토를 위한 분야별 심사전담 조직을 구성 운영해 왔다.
이 제도는 사업 시행부서에서 집행계획을 수립해 설계함에 있어 공법선정 등의 기술적인 부분과 수량, 단가산출 등의 원가산출 부분을 설계심사 부서에서 사전 검토하는 제도로 부실시공 방지, 부조리제거, 원가절감, 건전한 건설 환경 풍토조성에 기여해 왔다.
시는 이와 함께 지역 건설현장에서 토사처리 및 수급문제로 애로를 겪고 있는 현장에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울산시 홈페이지에'토사뱅크'를 운영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오는 2006년도에는 설계서 작성의 통일성과 공사비 산정의 적정성 유지 등 건설공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2006년 건설공사 표준 설계지침서'를 발간할 계획으로 있다.
또한 건설공사의 품질확보와 성실시공을 유도하기 위해'건설공사의 설계 및 감리 용역평가와 시공 평가'를 실시,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형공사 등은 설계의 타당성과 시공기술의 적정성을 유지하고 신기술을 최대한 도입 선진화된 기술이 적극 반영이 되도록 전문인들로 구성된'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건설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하여 신기술 및 건설관련 소식을 수록한'기술정보지'를 분기별로 발간해 시 산하 및 유관기관에 배부 함으로써 건설관련 종사자의 건설기술능력 배양에도 힘쓸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건설행정과 김강환 052-229-4031
울산시 공보관실 052-229-2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