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보안SI와 이동통신 품질측정장비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가드텍(대표 김승찬 www.guardtec.com)이 28일 SK텔레콤과 약 8억 상당의 WCDMA 통화품질 측정장비(제품명: MCS-W)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MCS-W(Mobil Call Simulator for WCDMA)는 가드텍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동기식과 비동기식 망의 음성 통화 품질을 동시에 측정하는 장비로 무선가입자와 유선가입자를 대신해 전화를 걸고 받으며 저장된 사람의 음성을 송수신함으로써, CDMA2000 1X망과 WCDMA 망에 대해 실제 가입자가 느끼는 체감통화 품질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MCS-W는 유선전화의 자동호 기능 및 음성전송기능을 수행하는 장비와 연동하여 사용할 경우 유선망과 비동기식 망 사이의 체감통화 품질 측정 및 CDMA2000 1X망에 대한 체감 통화품질을 동시에 측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 http://www.guardt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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