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5년도 10대 우수시정 발표
이번 선정 순위는 ▲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 ▲대전역 동서관통 도로건설 ▲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 복지만두레 운영 정착 ▲ 도심 3대 하천생태 복원 사업 ▲ 한밭수목원 조성 ▲ 원도심 활성화 ▲ 대전시티즌 시민구단 전환 ▲ 콜센터 유치 ▲ 대전공원화 2012 기본계획 수립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우수시정선정은 금년도 주요시책, 사업 중 실·국, 본부, 사업소로부터 ‘우수 30개 사업’을 추천받아 출입기자단, 정책자문교수단, 네티즌으로부터 설문(E-mail, 방문 및 홈페이지)조사를 통해 순위별로 점수를 합산해 종합순위 결정했다.
최우수 시정은 염시장이 지역성장 동력원으로 심혈을 기울인 ′대덕연구 개발특구 육성‘ 시책이 모든 설문대상자로부터 폭넓은 평가를 받아 1위로 선정 2위는 100년만에 대전역 동서간 연결로 주민숙업사업이 완수되고 원도심 활성화가 기대되는′대전역 동서관통도로(지하차도) 건설′ 이 선정되었고 3위는 1년여 동안 준비를 거쳐 금년 7월부터 본격 시행된′시내버스 준공 영제시행′이 뽑혀, 무료 환승제 등 서비스 개선 효과에 만족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4위는 많은 시민들의 자율적 참여속에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보호하고 결연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복지만두레 운영 정착′이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고 5위는 대전천 유지용수 확보, 하상도로, 주차장 등 하천 시설물 정비 및 하천 복개상가이전이 추진되는′도심 3대 하천 생태복원 사업 추진′이 선정됐다. 이외에 ‘한밭수목원 조성’, ‘원도심활성화’ 시책이 뒤를 이었다.
설문 집단별 분석결과는 △출입기자단은 전년도에 이어 주민참여형 복지네트워크로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는 ‘복지만두레 운영’ 시책과, 원도심지역의 균형발전이 기대되는′대전역 동서관 통도로 건설′사업을 높이 평가 △ 정책자문교수단은 지역발전을 위한 시책과 자연친화적 하천관리 및 시민들의 휴식공간 조성 등이 호평 △네티즌은 지역발전을 위한 시책과 도심의 균형발전사업에 높은 관심.
△시 간부들은 ′대덕의 기적′을 일궈낼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과 타시도와 차별화된 ‘복지만두레 운영 정착’을 우수 시책으로 선정했다.
대전시관계자는 “10대 우수시정 결과 토대로, 지속적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면서 가장살기 좋은 도시 건설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덕연구개발특구 본격 육성으로 경제활력을 창출하면서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에 대응한 도시기능을 제공 하는데 2006년 시정의 우선과제로 삼아 미래 한국경제의 성장동력을 육성하고 나눔과 참여의 대전형 복지모델을 확산 시키며 자연과 조화된 녹색 도시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하여 나갈 계획이다.
〈 설문조사결과(순위별) 〉
순위 대 상
1 대덕연구개발특구 육성
2 대전역 동서관통도로(지하차도) 건설
3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4 복지만두레 운영 정착
5 도심 3대 하천 생태복원사업 추진
6 한밭수목원 조성
7 원도심 활성화
8 대전시티즌 시민구단 전환
9 콜센터 유치
10 대전공원화 2012 기본계획 수립
11 지방채 감소
12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
13 생활쓰레기 감량 및 안정적 처리기반 구축
14 이응노미술관 기공
15 외국인유학생 기숙사 기공
16 영유아보육 수범도시 육성 본격 추진
17 자원봉사 마일리제 시행
18 전문화의 일류화·대중화 추진
19 노인복지 수범도시 육성
20 도시경관 및 환경을 고려한 도시개발
21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토론회 개최
22 미래 기간산업 성장기반 구축
23 환황해 경제교류 추진
24 사람중심의 교통환경 조성
25 장애인복지 기틀 마련
26 제23회 전국연극제 성공개최
27 인터넷신문 창간 운영
28 여권 특별배송서비스 개시
29 2005 대전국제열기구 축제 개최
30 흑석하수처리장 준공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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