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가 건설교통부와 교통안전관리공단이 도시별 교통문화지수를 조사 발표한 결과 83개 도시중 상위권인 10위(2004년 28위)를 하는 등 수치에서 보듯 교통안전사고율이 전국 최고도시라는 불명예를 탈피하게 되었다.

이는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계획년도 2002 ~ 2006년)그동안 꾸준히 교통시설을 정비확충한 결과임.

3년차 해인 지난 2004년에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큰폭으로 감소되어 자동차 1만대당 3.5인 2003년 대비 22%감소 하였으며 손해보험에서 발표한 자료에서도 2005년에는 손해율이 77.9%로 전년대비 9.7%가 감소 하는등 점차적으로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되어가고 있다

특히 열악한 전주시의 재원 에서도 2005년도에 총 사업비 56억원을 투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22억원), 중앙분리대 설치(8억원), 기타 교통안전시설 확충,정비(25억2천)등에 역점을 두고 시행한 결과로 보고 있으며 또한 시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질서를 지키려는 시민 의식이 성숙 되어가고 있음이다.

전주시는 2006년에도 각계 각층의 의견수렴 및 유관기관(경찰서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등)과 공동노력을 통하여 지속적인 교통안전시설의 확충 및 정비등의 적극적 추진으로 교통안전사고율 더욱 감소시켜나가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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