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05 치산분야(임도,사방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공무원 표창 및 재정인센티브 10억원을 받게 되었다.
※ 평가위원 : 환경단체, 산림토목학교수, 산림토목기술자1급(산림청) 합동.
’05년 12월 1일 사방연찬회에서 우수공무원 시상

중앙평가에 최우상을 수상하게 된 동기는 먼저 임도분야는 경상북도가 지난 `99년도부터 '환경친화적 녹색임도 실현을 위하여 전국 처음으로 실행주체를 시군에서 도로 변경하여 산림토목기술 공무원들이 환경친화성 특수공법 개발과 현장에서 철저한 지도·감독으로 임도 시공의 질을 월등히 향상시켰으며 임도의 절·성토 사면 및 각종 공작물에 대하여는 사방공법 도입으로 환경훼손의 최소화와 함께 우수 수범사례를 자체적으로 많이 발굴하여 현장에 접목하므로 자연과 조화되는 견고한 임도시공을 한 결과이다.

사방사업은 70년대 낙동강 유역과 영일지구 특수사방 등 전국 최대면적의 황폐지복구 경험과 축적된 기술을 인정받아 해마다 외국인 또는 국내임업공무원 2,500여명이 연수차 우리도를 방문하기도 한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최근 6년간 전국임도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우리도가 시공한 임도가 견고하면서도 자연과 하나되는 환경친화적인면에서 전국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금 입증 함으로써 환경단체와 국민들로부터 재해발생, 환경훼손등의 우려를 말끔히 일소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경상북도 정재수 산림정책과장은「지난 2000년부터 6년간 연이은 쾌거로 이제 산림토목 기술력은 우리 도가 전국최고로 자리매김 한 만큼, 향후 이뛰어난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유지시켜 선진산림 행정으로 도민에게 보답하겠다고」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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