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서민들의 생활안정과 직결되고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물가관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의『물가안정』뿐만 아니라『글로벌 경제경북』건설에 기여하였다.

또한 중산·서민경제 안정을 위해서는 물가안정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범도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 행정자치부의 2005년 물가안정관리 실적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도로 선정되었다.

이는 경제고통지수 119.8(2000=100), 소비자물가지수 115.3(2000=100)이 전국에서 제일 낮음에 따라, 가장 안정되고 살기 편안한 지역으로 평가된 것이다.

이같은 성과를 위해 경상북도에서는 물가안정 모범업소 인센티브 제공, 공공요금 인상억제, 신속한 물가 동향 파악 및 시군·유관기관과의 수시 합동 지도·점검, 휴가철 관광행락지의 집중 물가점검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소비자와 사업자 모두 만족한『옥외가격표 게첨 시범거리 조성 사업』은 다양한 활용도로 인해 개인서비스요금의 안정, 주변환경정비, 음식의 질향상 등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었다.

경상북도는 금년 한 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2006년 새해에도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상황실의 효율적 운영, 합동지도 점검반 편성·운영,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사전억제, 가격담합행위 지도·단속 강화 등으로 물가관리 목표 3% 대의 안정기조를 유지하는 등 종합적인 물가안정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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