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환경관리과)에서는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한 내부 혁신 마인드 제고를 목표로 추진한「환경혁신 Plus 3R운동」을 결산하고 내년도 혁신활동 참여 활성화와 혁신마인드 제고 차원에서 과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12.30 종무식에서 환경혁신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활동한 직원을 선발, 시상키로 하였다.

금번 수상내역은“Junior Board상”, “친절 으뜸상”(Green Jacket상), “혁신도서 다독상” 3개 부문으로 먼저 “Junior Board상” 은 학습 동아리 구성·운영, 직원「업무공유제 추진 편람」제작,「민원 배심원제 운용」, 혁신과제 발굴 등「환경혁신 Plus 3R운동」기획 및 추진에 적극적 역할을 담당한 홍지석(행정6급) 씨가 선정 되었으며 “친절 으뜸상”(Green Jacket상) 은 평소 민원업무를 친절·공정하게 처리하여 민원인으로부터 감사 서신과 전화를 10회 이상 받은 강해옥(환경7급)씨가 선정 되었고 “혁신도서 다독상” 은 과장이 추천한 혁신도서를 많이 읽고 업무와 연계 하면서 홈페이지 혁신코너에 글을 올리고 과 직원들에게 혁신 마인드를 전파한 서동균(환경7급)씨가 수상 하였다.

한편,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 하였다.

정상수 환경산림수산국장은 수상자들을 격려 하면서, 이번 환경분야 에서 혁신 관련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시책을 개발하여 청내에서 좋은 호응을 얻은 점을 치하하고, 이의 실천을 확보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특색있는 프로그램 개발 등 끊임없이 업무 연찬을 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혁신은 도정의 최대 현안 과제임을 인식하여 직원 모두가 혁신의 생활화를 통해 혁신 마인드가 청내 최고의 수준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거듭 당부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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