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는 상담교수제 시행을 통해 활발한 취업활동을 펼쳐 취업률을 크게 상승시킨 학과에 대해 12월 29일(목) 오전 대학 본부 4층 총장실에서 해당 학과장을 초청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취업 촉진 활동을 격려하였다.

전북대학교는 대졸자의 취업난 문제 해결과 대학정보공시제에 대비하기 위하여 올해 3월 전체 학과를 대상으로 상담교수제도 도입을 권장하였고, 상담교수제를 시행하고 있는 42개 학과를 대상으로 취업률이 2004년과 2005년을 비교하여 크게 증가한 학과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였다.

농업생명과학대학 생물환경학전공이 50%의 증가율을 보여 4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사범대학 독어교육과 49%, 농업생명과학대학 지역기반건설공학전공 42.4%,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전공 38.8% 증가하여 각각 200만원씩을 지원받았다.

전북대학교는 올해 종합적인 취업 대책 수립과 활성화를 위해 진로지원개발센터를 새롭게 설치하였다. 2005년도에 취업캠프 5회 실시, 채용설명회 75회를 개최하였고 12월에는 전북대학교 채용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취업 촉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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