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사장은 "폭설로 피해를 입은 호남 주민들이 아픔을 딛고 하루 빨리 일어설 수 있도록 복구작업이 빨리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태평양은 지난 2002년 태풍 '루사' 피해 발생시에는 3억원을 기탁하였으며, 2003년 태풍 '매미' 발생시에는 2억원을 기탁하는 등 이재민 구호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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