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의 두 남자 권상우, 유지태와 각각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신기한 인연을 맺었다.
<야수> 권상우의 연인
순수함을 잃지 않는 한결 같은 연인으로
<야수>에서 엄지원의 배역은 장도영 역을 맡은 권상우의 연인 강주희.
미래의 약속도, 사랑한단 말도 해주지 않는 무심한 연인이지만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지켜나가는 순수한 여인으로 나와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남자들의 거친 이야기 <야수> 속에서 유일한 여주인공으로 출연, 지친 남자들을 보다듬는 손길을 선사한다.
<가을로> 유지태의 연인
동료의 연인에서 그의 여인으로
<야수>의 차기작으로 <번지점프를 하다> 김대승 감독의 <가을로>에 출연하게 된 엄지원. 이 영화에서 <야수>의 유지태와 함께 출연하게 되었다.
<야수>에서는 단지 연인의 동료, 동료의 여자친구 사이였지만 <가을로>에서는 애틋한 감정을 발전시켜 나가게 된 것이다.
특히 세 배우는 <야수>에서 처음 만나 호흡을 맞췄지만 연령대도 비슷하고 마음도 잘 통해 금새 허물 없이 지내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또한 이후 클로스 연인이 되었다는 사실에 많이 즐거워했다는 후문.
엄지원은 <야수>의 두 주인공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으며 2006년을 시작한다.
엄지원의 매력과 두 남자의 카리스마가 넘치는 <야수>는 회색의 도시, 세상에 길들여지지 않은 야수 같은 두 남자 ‘장도영(권상우)’과 ‘오진우(유지태)’가 암흑가 거물 ‘유강진(손병호)’에 맞서 거친 폭력의 세계에 뛰어 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대작.
2006년 1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올댓시네마 02-723-9331~2 쇼박스미디어플렉스 02-3218-5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