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05년 원도심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원도심의 건물 외부리모델링과 광고물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대전시의 2005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최종 마무리되었으며 지역주민의 참여와 동참을 이루어 쾌적한 도시환경개선을 이루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동안 시에서는 원도심의 오래되고 낡은 건축물의 경관개선을 통해 밝은 도심을 조성하고자 전문가의 자문과 용역을 통해 원도심 지역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실시, 건물 및 광고물을 개선하였다.

대상건물과 구체적인 사업비 지원 등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은 동구 중동지역의 76-5 독일약국 등 3개소, 중구는 대흥동 105-2 이화빌딩으로 정비내용은 리모델링 4개동 광고물 30개소를 정비했다. 523백만원(시비 163,819 구비 106,417 자부담 253,345)의 사업비를 투자했으며, 자부담 부담율은 리모델링이 50%이며 광고물은 20%이다.

대전시는 이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함해 지역주민의 동참을 유도하고 대전역 주변의 쾌적한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06년부터는 가로시설물의 표준화 및 선진화를 위한 용역을 발주 한층 Up-grade된 원도심 가로경관을 조성 다시 찾고 싶은 거리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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