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장애인 종별 확대와 산업재회, 교통사고 등으로 인하여 등록 장애인의 지속적인 증가와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06년에는 장애인심부름센터, 수화통역센터, 재가복지봉사 센터 등 지역사회이용시설을 33개소를 대폭 확충 하여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서비스를 제공 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
- 05년 지역사회 이용시설 58개소 → 06년 91개소(33개소 증)-

이는 장애인들의 자활자립 및 대등한 시민으로 사회참여를 도모하고 부양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주기 위하여 대폭 확충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지역재활시설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지역사회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장애인복지 인프라 확충 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06년도에 신규 설치되는 장애인이용시설은 장애인복지관 신축 3개소, 장애인심부름센터 8개소, 수화통역센터 3개소, 장애인 주·단기보호시설 3개소, 재가복지봉사센터 6개소, 재가복지봉사센터 6개소, 장애인재활병원 증축 등 총 33개소이며 특히 학교 졸업 후 가정에서 보호되고 있는 발달 및 정신지체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8개소를 설치 할 계획이다.

이러한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및 운영을 위해 도에서는 내년도에 111억원을 집중투자하게 된다.

또한 경상북도에서는 지방이양사업으로 전환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군 장애인복지관 활성화를 위하여 신규사업으로 장애인복지관에 운영비로 도비 총2억4천만원을 8개소에 지원하고, 재가장애인의 재활을 촉진하기 위해 재가복지센터 확충,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장애인체육관, 직업재활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을 위한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센터로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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