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에서는 2005년도에 21세기를 선도할 수 있는 선진형 영농기반 구축을 위하여 “사이버명함제도”를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농업기반 지원체계를 확립하였고, 대내외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어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배수개선사업 등 재해대응 인프라 구축에 뚜렷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나비” 등 대형화되어 가고 있는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을 道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농업기반분야 14개사업에 총 3,370억원을 투입하여 안전영농기반 구축하는 한편 농업분야의 대외경쟁력을 한단계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2005년도 농림부주관 농정평가에서 재해대책시설물관리실태 우수기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하여 시설이 오래되어 기능이 저하된 노후저수지 1,683개소, 흙수로 4,300㎞를 구조물화 추진하여 2005년도에 697지구 797억원을 투입하였으며, 내년도에도 738개소 1,020억원을 투자하는 등 안전영농기반 구축에 농업기반 역량을 결집 추진하고 있다

특히, 본 사업의 추진시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등 농업인들이 가장선호하는 사업의 동시추진으로 사업의 형평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였고 도시민들에 비해 농어민들의 주요 불편사항으로 지적되었던 생활환경의 대폭적인 개선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나타났다

※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사업대상 : 4,668㎞ (2004년까지 2,326㎞포장)
·사 업 비 : 4,501억원(2004년까지 2,063억원 투자)
·2005추진 : 180㎞ 1,735백만원
- 농로폭 4M 이상, 포장폭 3M이상 기준으로 시행

가뭄상습지역에 대한 수리시설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농촌용수개발사업을 추진, 888지구에 2,296억원을 투입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 안전영농기반의 구축으로 식량증산 및 농촌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내년도에도 914지구에 2,03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주요사업 내역으로는 수혜면적 50㏊ 미만의 가뭄상습지역에 안정적인 용수확보 및 공급을 위한 소규모용수개발사업으로 영주 평은 먹골지구 등 7지구에 5,189백만원을 투자하여 가뭄해소 및 식량의 안정적 생산에 초석을 다졌다.
※ 2006년도 김천 감문 남곡지구 등 6지구 6,570백만원 투자계획

면단위 이하의 농촌지역 자연부락에 암반관정을 개발하여 다목적 용수공급을 위한 농업농촌농업생활용수사업으로 안동 어우리 외 35지구 6,120백만원을 투자하여 42천가구 135천명에 급수효과를 거양하는 등 복지관련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농촌의 생활환경 개선에 큰 성과 거둠
※ 2006년도 39지구 5,709백만원 투자계획(’06상반기 지구확정)

내한능력 부족으로 작은 가뭄에도 매년 가뭄피해가 발생하는 가뭄상습지역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한발대비 용수개발사업으로 포항 강사 외 45지구에 1,905백만원을 투자하여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
※ 2006년도 65지구 5,704백만원 투자계획(사업지구 상반기 확정)

수리시설의 확장,보강을 통한 시설의 현대화로 원활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지표수보강개발사업으로 의성 삼춘지구 등 11지구에 12,003백만원을 투입 자연재해 대비 인프라를 구축하였음
※ 2006년도 김천 대신지구 등 12지구 10,967백만원 투자계획

농업경영의 규모화 촉진을 위한 생산기반 정비사업으로‘05년에는 5개사업에 94,645백만원을 투자하였으며 내년도에도 5개사업에 94,991백만원을 투자하여 인구문제, 고령화 등 농촌의 노동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계화 영농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사업 내역으로는 한계농지를 제외한 소규모 지구에 기계화 영농이 가능하도록 농로, 용배수로 위주의 간이 정비로 영농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소규모 영농기반 개선사업으로 안동 와룡 가야지구 등 631㏊ 16,613백만원을 투자하여 영농불편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음
※ 2006년도 안동 녹전 녹남지구 등 666지구 16,199백만원 투자계획

또한, 매년 홍수시 침수되는 지역에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농작물 침수를 방지하고 재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배수개선사업으로 상주 함창 태금지구 등 2,493㏊ 19,348백만원을 투자하여 상습침수 지역에 대한 재해 대응 인프라의 구축으로 배수개선율을 기존 53%에서 54%로 제고하였음
※ 2006년도 성주 용암 기산지구 등2,825㏊ 22,592백만원 투자 항구적인 침수방지 대책 마련 계획

선진형 복지농촌 조성을 위한 바람직한 모델 정립을 위하여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을 추진, 영양 석보 원리 등 6개권역 12,750백만원을 투입 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확충하였다.

본 사업은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질 향상과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농촌지역을 전원생활, 여가휴양, 자연환경 보전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각종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문경상리 지구등 6개권역에 대하여 사업시행계획을 수립, 착수하였으며 청송 진보 신촌권역 등 7개권역에 대하여는 예비타당성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음

※ 2006년도 영주 부석 부석사 권역 등 7개권역에 8,875백만원을 투자하여 21세기형 바람직한 개발모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道 차원의 개발 역량을 결집 추진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농업부문을 선도하여 온 慶北道에서는 앞으로, 국내외 농업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부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로 복지농촌을 건설하고 매년 반복되는 농업부문의 재해를 줄일 수 있는 항구적인 재해대책을 道政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여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는 선진 農道慶北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농업기반과 이상용 053-950 - 2635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