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 온라인 ‘리로드’ 곧 나온다
그리곤에서는 2004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개발사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 다지기’를 목표로 씰 온라인의 신규 버전인 ‘리로드’를 비롯 비디오 게임 프로젝트와 신규 온라인 게임 개발을 진행 중이다.
특히, 씰 온라인 ‘리로드’는 지난 5월부터 준비해 온 씰 온라인의 히든 카드다. 서버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데이터 베이스 변경 등 게임의 전체 분위기를 탈바꿈했다. 특히 유저 간담회를 통해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한층 알찬 게임으로 발전시켰다는 설명이다.
씰 온라인 리로드의 핵심은 랜덤하게 적용되는 아이템 옵션과 신규 스킬을 통한 직업간 특성 강화 작업이다. 기존 씰 온라인에 없었던 다양한 아이템 속성을 통해 ‘초레어 아이템’이 등장하게 되는 것. 또한 각 직업의 강화로 1:1 대련을 비롯하여 필드 사냥에서도 액션이 가미 된 캐릭터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볼 수 있다.
이번 ‘리로드’ 도입으로 정식 상용화 서비스 중인 일본, 대만을 비롯하여 태국, 온라인 콘텐츠 사상 최대규모인 천만 달러 수출을 기록한 중국에서도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리곤 엔터테인먼트㈜의 조병규 대표이사는 “씰 온라인은 자사의 온라인 게임 첫 타이틀이었던 만큼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며 “더욱 견고해진 게임성과 재미로 유저 여러분께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rig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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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02-563-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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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1일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