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지역특화발전특구제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특구지정을 촉진하기 위해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한 특구 설명회(재정경제부 9회, 도 주관 13회) 개최와 수시 지도방문 및 컨설팅 등 지역별 특성화된 특구지정을 위해 노력을 경주한 결과,

12월 현재 추진중인 40개의 특구중 영양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특구, 안동산약마을특구, 상주곶감특구, 영천한방진흥특구, 영덕대게특구 5건(전국 2위)이 특구지정완료되었고

김천포도산업특구, 성주참외특구등 2건이 지정신청하였으며

의성마늘·과수가공유통특구, 문경오미자산업특구등 2건이 1월중 특구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며

포항호미곶해양레저특구, 영양고추산업진흥특구, 울진랜드특구, 상주낙동강역사문화생태체험특구등 4건이 공고를 완료하고 재정경제부에 특구지정신청을 준비중이며 경산묘목특구 등 27건은 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특히, 내년도에는 특구법상 규제특례가 종전 69개에서 94개로 확대됨에 따라 시군의 특구지정이 한결 폭넓고 쉬워질 전망이다. 따라서 시군 순회교육 및 지속적인 지도방문을 통하여 특구지정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전국 최초로 경북도가 주관이 되어 「전국특구박람회」개최 계획을 수립 추진중에 있으며 재정경제부, 행정자치부에서도 적극 후원할 것을 확약하였다.

중앙부처·타시도·시군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전국특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해나가면서 도내 특구의 조기지정과 확대를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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