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엔텔, 블루투스 스트레오 이어셋 출시
이 회사가 처음 내놓은 상용제품인 블루투스 스트레오 이어셋은 불루투스가 내장된 휴대폰과 연결돼 반경 10m 이내에서 무선으로 전화 발신과 착신이 가능하여 운전 중이나 양손을 사용하여 다른일을 하는 경우에 특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휴대폰에 내장된 MP3 음악을 무선으로 청취할 수가 있으며 블루투스 송수신기인 '동글(Dongle)'을 사용하면 블루투스를 탑재하지 않은 여러 형태의 오디오 기기 즉 TV, MP3, 컴퓨터, 카세트 등으로부터 스테레오 음악을 이어셋으로 청취할 수가 있어 조용히 집에서 혼자 TV를 청취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 아주 편리하다.
특히 음질이 아주 좋고, 가볍게 목에 거는 타입으로 보관에 부담이 없으며, 연속 음악 청취 9시간, 연속통화 10시간, 대기 180 시간으로 사용시간이 아주 길어서 제품의 편리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음악 청취 중에 휴대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감지하여 받을 수 있으며 통화 종료 시 음악이 자동으로 재생되어 편리하다.
10년간 삼성전자에서 무선제품을 개발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구미1대학 차세대이동통신전공 교수이기도 한 정광욱 대표는 “전자통신 분야의 교육장비가 낙후돼 수입에만 의존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면서 사명감으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맨엔텔이 개발한 교육장비로는 유비쿼터스 센서제어, RFID, DMB, 셀룰러 기지국시뮬레이터, 블루투스, 마이크로웨이브, 홈 네트워크, 이동통신, 전파와 안테나 분야의 제품이 있으며 자사 브랜드로 국내 70개 대학, 교육센터, 기업체연구소 그리고 영국, 핀란드, 이태리, 싱가폴 등 17개국 60 여개 대학에 수출실적을 갖고 있다.
불루투스 기술교육 장비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근거리 무선통신기술의 하드웨어와 프로그램을 교육시키는 장비로 대학 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반도체, 한국전자통신연구소 등 기업에도 공급하였으며, 유비쿼터스 장비와 RFID, DMB, 다양한 무선제어가 가능한 홈네트워크 장비 등은 신기술을 바로 교육용으로 개발한 것으로 교육 후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하여 교육기관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참고자료]
블루투스는 근거리 무선 접속기술의 일종으로 음성과 데이터의 무선 전송을 가능하게 하며, 블루투스(Bluetooth)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은 전화 통화시 휴대폰을 들지 않고 이어셋을 이용해 발신과 착신이 가능하여 다양한 편의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nntel.com
연락처
맨엔텔 054-444-2376 - 8
산단공 중부본부 산학협력팀 박상봉 과장 054-467-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