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사주 매입은 심 훈 은행장을 포함한 전 임직원이 각자 개인명의의 증권계좌를 통해 부산은행 주식 약 7만주(약 10억원)를 취득할 예정이다.
‘내 직장 사랑 주식 갖기 운동’은 부산은행 전 임직원이 애행심을 고취하는 한편 책임 경영의식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또 고객 및 주주에게는‘부산은행에 대한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로 볼 수 있다.
부산은행 임채현 부행장은 “내 직장 사랑 주식 갖기 운동은 직장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으며, 이를 계기로 부산은행 주가가 한 단계 더 Level-Up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2004년 초에도 전 임직원이 책임경영의식을 고취하고 애행심을 실천 하기 위해서 약 9만주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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