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성낙양)는 멀티미디어 검색 서비스 ‘야미’(http://multimedia.yahoo.co.kr)를 통해 스타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신인 가수 발굴 프로젝트의 특징은 네티즌이 신인 가수의 솔로 앨범 제작 및 프로모션을 결정한다는 점. 야후!코리아는 야미에 신인 가수의 오디션 영상과 노래를 공개한 후, 네티즌들의 50퍼센트 이상이 실력과 재능을 인정할 경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번 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프로젝트 그룹 소울사이어티(Soulciety)의 보컬을 한 박정은(23)씨. 300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프로젝트 그룹 보컬로 뽑힌 그녀는 19세부터 라디오, 카페에서 노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MBC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서 연말 장원도 한 박씨는 리듬 앤 블루스 계열의 창법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야후!코리아는 1월 18일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가 좋으면, 솔로 음반 제작 지원은 물론 야후의 음악 서비스 비트박스(music.yahoo.co.kr)를 비롯해 야미, 뉴스, 블로그 등 야후의 모든 서비스를 활용해 ‘온라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 12월 28일부터 ‘야미’를 통해 박씨의 오디션 영상과 노래가 공개된 이후 (http://kr.multimedia.yahoo.com/PROMOTION/star_project/#vote) 총 4,285명의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여하였고, 그녀의 노래 실력과 재능은 꾸준히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와 관련해 야후!코리아 성낙양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네티즌이 참여하는 디지털 미디어인 야후!코리아의 지향점을 반영한 실험”이라며 “재능 있는 신인을 발굴하는 한편 음반 산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좋을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야후!코리아는 현재 음악 전문 채널인 MTV와 함께 만들고 있는 방송과 인터넷이 만난 최초의 라이브 버라이어티 쇼 ‘MTV 드림 스테이션’에서 ‘야미 스타를 찾아라’라는 네티즌 스타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매주 금요일에 방영되는 이 코너는 춤, 노래, 개그, 얼짱 등 자신이 가진 장기를 동영상으로 야미에 올리면 심사를 거쳐 방송에 소개되고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최후의 야미 스타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연락처
야후코리아 김병석 과장 02-2185-2592 011-9958-9516 이메일 보내기
커뮤니케이션 신화 송철욱 과장 6370-3337 011-9030-7883, 이메일 보내기
박선희 AE 2185-2911 016-758-2191, 이메일 보내기
김규정 AE 6370-3336 011-9432-0704,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