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정보보안 전문업체 잉카인터넷(대표이사 주영흠 www.inca.co.kr / www.nprotect.com)은 LG카드와 BC 카드에 잇달아 PC 보안 제품 엔프로텍트 네티즌(nProtect Netizen)을 공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LG카드와 BC카드는 하루 평균 30만 명 이상이 접속하는 홈페이지 대 고객 보안 서비스를 위해 실시간 외부로의 침입 차단으로 해킹을 예방하는 온라인 PC 방화벽 기능과 컴퓨터 바이러스 예방/치료와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트로이목마, 백 도어 그리고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등의 악성코드를 진단/치료 하는 잉카인터넷의 온라인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네티즌’을 통해 홈페이지 방문 고객의 안전을 지키게 되었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PC보안제품이 공급된 LG 카드, BC 카드와 더불어 이미 제품이 공급되어진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외환카드를 통해 국내 주요 카드사 대부분을 석권하여 시장점유율 1위를 완전히 굳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작년 한 해 동안 일본 JCB 카드 및 미쯔이스미토모 카드 등 일본 8개 카드사에 PC 보안 제품을 공급하여 해외 카드사 및 금융사 시장 석권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잉카인터넷은 2005년 하반기까지 20여 개 공공기관(NEIS, 행자부, 특허청, 국세청, 경찰청, 해양경찰청, 시 군 구청 자치 단체 등)에 ‘엔프로텍트 네티즌’을 납품하여 명실상부한 국내외 PC 보안 및 키보드 보안 시장 1위 기업으로 발돋움하였다.

이에 주영흠 대표이사는 “ 이번 공급을 통해 실질적으로 국내 카드사 중 엔프로텍트 PC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곳은 없게 되었다. 이는 하루 수 백만 명이 엔프로텍트를 사용하고 있고 인터넷 사용자 가까이에 잉카인터넷이 자리 잡게 된 결과이다.” 며 “ 이를 통해 다양한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의 영업 강화와 신규 보안 시장 개척으로 최고의 PC 보안 전문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하겠다.” 라며 2006 년 포부를 밝혔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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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경영지원실 마케팅팀 김인호 02-6220-8070, 011-9725-9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