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투자내역을 보면 관광휴양사업 31개지구에 4,057억원, 기반시설사업 59개 지구에 3,321억원, 지역특화사업 7개지구에 254억원 등 총 97개 사업에 7,632억원이 투자되어
문경 이화령휴식단지, 예천천문과학박물관, 영주 순흥역사지구조성, 문경 갈전휴양단지, 풍기인삼재배가공연구소, 문경온천연결도로, 예천 우래자연휴양림진입로, 봉화낙후지역간 연결도로, 의성 조성지-구미 도개간도로 등 45개 사업을 완료하였다.
2006년도에는 도로 확·포장 등 일부 지방비로 계획된 기반시설 사업에 대하여 전액국비로 추진할 것을 건의하여 확정됨에 따라 412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 영주~순흥간 10.74㎞, 상주 외답~사벌간 2.63㎞ 2개 사업은 2005년도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 영양 수하~울진 왕피리간 4.4㎞, 상주 중동~우물간 5.4㎞ 의성 옥산~현서간 6.6㎞, 안동 용계~임하댐간 도로 9.5㎞ 등 13개 사업은 확·포장 및 구조물공사를 계속 시행하고,
· 상주 외서~공검간도로 6.9㎞, 청송 교리~하의간도로 3.9㎞, 청송 옹점~신기간도로 5.2㎞ 등 5개사업은 공사착공 또는 편입용지 보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휴양시설 사업 등 14개 사업에 민자 1,100억원을 유치하여 1,327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문경 외어골프장 건설, 가은종합휴양단지, 예천 미호위락단지 조성, 영주 풍기온천휴양단지, 의성 탑산온천개발, 안동댐 관광지 등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는 등 총 1,739억원이 투자됨으로써 한층 더 개발촉진지구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도는 해안레저단지, 고래온천관광지, 원남골프장, 삼사유원지순환도로 등 총14개 사업에 국비 741억원, 지방비 549억원, 민자 6,994억원 총 8,284억원이 투자될 동해연안개발촉진지구 개발계획이 금년 1월 중에 건설교통부로부터 승인될 계획이어서 이의 본격적인 추진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중앙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지난해 12월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양호로 투자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하고 투자유치 컨텐츠 구축 등 홍보활동도 적극 추진하며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수려한 산악과 해안 관광자원, 그리고 유서 깊은 유교문화를 근간으로 하는 위락휴양형 관광지 개발과 중부내륙 중심성장거점 지역으로 발돋움 시키고자 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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