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에 추진한 산업단지조성사업은 지방산업단지로 경주외동2단지(19만평), 포항영일만항배후1·2단지(2개소, 52만평), 고령다산2단지(22만평) 안동경북바이오단지(30만평), 경산진량2단지(46만평), 상주 한방단지(25만평)이며, 국가산업단지는 구미국가제4 산업단지로서 200만평을 조성을 추진하였다.
2005년도에 추진한 경산진량2단지, 상주한방단지, 경북바이오단지, 포항영일만항배후2단지 등 4개단지 124만평은 건설교통부 등 관련기관 협의와 사전환경성검토 협의를 마쳐 2005년도에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하였고, 2006년도 상반기 중에 실시계획승인을 완료하고 공사를 착수할 계획으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6년도에 신규로 추진할 지방산업단지조성사업은 새로 산업단지로 지정하여 조성사업을 추진할 문경시의 신기단지(4만평), 영천시의 영천산업단지(94만평), 김천시 남산산업단지(17만평), 포항 영일만항배후3단지(87만평)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앞으로 도내에 조성하는 산업단지는 환경친화적인 맞춤형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첨단 신산업 업종을 많이 유치하여 미래 선도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산업용지를 원활히 공급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여 경쟁력을 제고함과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도내 산업단지는 2005년말까지 조성이 완료된 산업단지는 포항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하여 22개단지에 2,283만평으로 1,724개 업체가 입주하여 가동중이며, 현재 조성중에 있는 산업단지는 구미제4국가산업단지 등 17개단지 595만평을 조성중에 있으며, 2006년도에 신규로 추진할 지구는 4개 단지 202만평으로서 2006년까지 계획된 산업단지가 조성이 완료될 경우 경상북도에는 총 43개 단지에 3,080만평의 산업단지를 가지게 될 예정이다.
2005추진 경북도 지방산업단지는≪ 경주 외동제2단지 ≫ 외동지방산업단지와 연접한 외동읍 문산리 일원에 총사업비 550억원을 투자하여 산업용지 491천㎡, 지원시설용지 31천㎡, 공공시설용지 122천㎡을 200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섬유, 조립금속, 자동차부품, 기계 및 장비업 등이다.
특히, 외동제2단지는 인근지역에 울산공업단지와 포항철강산업단지가 있어 지리적 입지여건이 양호하며 울산지역의 부족한 산업용지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 진다.
≪ 포항영일만항 배후단지 ≫ 흥해읍 죽천, 곡강, 용한리 일원에 도시기본계획상 180만평의 공업용지중 1단계로 29만평을 포항신항만 건설사업에 소요되는 항만 매립토의 토취장 제공과 연계하여 2010년까지 포항시가 공영개발로 조성할 계획이다 2단계로 23만평을 현대중공업(주)의 조선업 블록공장에 필요한 산업용지로 제공하기 위하여 2007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1차로 3만평 규모의 조선블록공장은 지난 11. 14. 준공식 및 제품 출하식을 가졌다.
포항신항만 배후단지가 건설되면 포항지역의 산업은 현재의 철강중심에서 조선업 및 신항만과 연계한 신소재 산업구조로 다변화를 추진하게 될 것이다.
≪ 고령 다산제2단지 ≫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고령군「다산주물단지」와 연접한 다산면 송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334억원을 투자하여 2007년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타제조업 등으로, 지난 11. 25 기공식을 가진 바 있다.
가동중인 다산주물단지의 기반시설 이용으로 저렴한 산업용지를 공급할 수 있고, 대구광역시의 부족한 산업용지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 안동경북바이오단지 ≫ 경북북부지역의 풍부한 생물자원을 이용하여 생물산업(Bio Technology)연구기반을 구축하여, 산업경쟁력제고와 낙후된 경북북부지역의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안동시 풍산업 괴정리 일원에 사업비 739억원을 투자하여 200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생물산업, 문화산업, 일반제조업 등이다.
≪ 경산진량제2단지 ≫ 대구광역시의 부족한 산업용지를 충족하고 경산지역의 학원도시와 연계체계 구축, 고부가가치 창출를 위해 진량읍 신제리, 대원리, 황제리, 광석리, 속초리, 신상리 일원에 총사업비 1,575억원을 투자하여 200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섬유·의복, 금속·기계, 자동차 부품 등이다.
≪ 상주한방단지 ≫ 한방자원의 체계적인 생산· 체험· 유통을 겸한 한방산업단지 조성으로 한방자원의 메카로 육성발전하기 위해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일원 25만평에 5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11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유치업종은 한약재재배·생산업, 한방상품제조업, 한약제제가공업, 한방연구개발업 등이다.
2005 산업단지조성에 따른 지원은 산업단지의 진입도로, 공업용수 등 기반시설에 필요한 2005년도 국비지원 규모는 3개단지 380억원으로 구미국가4단지 225억원, 왜관2단지 144억원, 포항4단지 11억원이 지원되었으며, 구미국가4단지 진입도로 3.34km가 962억원을 투입 5년간의 대역사 끝에 2005. 7. 1 준공 개통을 하여 기존공단의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신속한 물류수송 등으로 구미산업단지의 활성화와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경산 진량2산업단지에 대하여는 2008년까지 완공사업으로 도로 5개구간 8.4km 확장 등 광역교통개선대책 시행에 1,61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북도의 산업단지조성사업 추진으로 계획적인 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개별 공장설립에 따른 무분별한 국토의 난개발 방지와 필요한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여 지역경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토록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진입도로, 공업용수, 오·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비 전액을 국고로 지원받아 산업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저렴한 산업용지를 공급함과 아울러 기업의 경쟁력 제고가 크게 기대되며,
연간 8조3천어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25천명의 고용을 창출하여 경북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구조개편이 크게 앞당겨 질 전망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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