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여성교육문화센터(원장 오경생)에서는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 부응할 수 있는 여성의 잠재능력과 지도력 있는 여성인적자원개발 및 사회참여 확대를 통한 여성의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2006년도 여성평생교육계획은 5개분야, 64개 과정, 4300여명을대상으로 연중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 교육은 1월 20일 모집하여 2월 1일부터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내 여성의 취업.창업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교육과정을 심층 운영하고, 세계화 및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정보화.외국어교육을 강화하며 건강한 정서함양과능력계발을 위하여 생활문화교실 및 의식향상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중점을 두고 있는 교육은 어르신을 위한 실버컴퓨터교실과 주 5일 근무 확산에따른 가족단위 여가프로그램으로 자녀와 함께 하는 풍선공예, 난타교실, 별미음식 만들기,친절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신설하였으며, 외국어 교육과정도 기간을 조정, 더욱 심층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술.직업교육은 한복반, 현대의상, 미용, 피부관리, 조리사, 부동산재테크, 소자본창업교실(옷수선, 반찬전문반) 등 23개 과정으로 취업.창업 및 자격증 취득과 소자본창업과정을 중심으로 교육하여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정보화교육은 컴퓨터활용능력반, 워드자격증반, 실버컴퓨터교실 등 10개 과정으로다양하게 운영하여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을 통하여 여성들의 경쟁력 확보와 효율성을 높이고, 외국어교육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초.중.고급과정과 원어민 강좌를 심층 운영하여 교육 수료후 외국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세계화 시대에 여성의식을 전환시키고, 사회 각 분야에서 지도력을 발휘할 수있는 여성지도자 양성과 혁신마인드 함양교육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2005년도 여성평생교육 수료 인원은 4,940명에 달하고 있으며 취업이나 창업한인원은 83명, 정보화 및 기술교육 자격을 취득한 인원도 80명이나 되고 있어 제주도여성교육문화센터는 제주여성을 위한 여성평생교육을 통하여 취업 연계기관으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개요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원희룡 지사가 이끌고 있다. 원희룡 지사는 아픔을 치유하고 과거를 넘어서는 제주, 안전하고 모두가 누리는 제주, 미래세대를 위해 가꾸고 키우는 제주를 공약실천계획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ju.go.kr

연락처

신문취재및보도지원 이지훈 064-710-2043 방송취재및보도지원 김동호 064-710-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