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JW중외제약 코스피 001060
2006-01-03 17:26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순수기술로 개발된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의 차세대 항생제 <이미페넴>이 개발 1년 6개월만에 산업자원부 '2005년 하반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자원부는 "세계시장 점유율 1~5위/시장규모 5천만불/수출규모 5백만불 이상"의 기준에 부합하면서 기술 및 시장성이 우수한 상품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는데, 중외제약의 <이미페넴>은 세계시장 점유율 2위, 연간 8백만불 수출 등 자격 요건을 충분히 만족시켜 2005년 하반기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이미페넴>은 페니실린, 세파계에 이은 차세대 카바페넴계의 대표적인 항생제로 오리지널이 90년대 중반 특허가 만료됐음에도 불구하고 합성과정이 매우 까다로워 세계적인 제약기업도 제네릭 개발을 못했던 제제다.

하지만 2004년 5월 중외제약에 의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초의 <이미페넴> 퍼스트 제네릭은 뛰어난 품질과 약효의 안정성으로 이미 국제적 인정을 받아 2005년 3월 브라질 수출에 이어 6월 일본, 11월에는 미국, 유럽 등 세계 1~3위 시장에 모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특히 동 제제의 시장은 그 수요가 날로 팽창하고 있어 2004년 6월 대량생산이 가능한 국제적 기준의 전담 생산공장을 완공했으며, 향후 연간 7천만불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는 등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한편 중외제약은 금번 세계일류상품 선정으로 해외 홍보, 마케팅 및 판로확보, 기술/디자인 개발 지원을 비롯해 부스 임차료, 인력, 신용대출, 수출제작자금 특별 보증, 신용보증 확대 등의 금융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JW중외제약 개요
JW중외제약은 생명에 대한 존중, 질병과 건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놀라운 연구실적들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중앙연구소를 비롯 미국내 Theriac연구소, 일본 쥬가이제약과의 공동투자를 통한 C&C신약연구소 설립, 세계적인 연구기관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글로벌 R&D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해 매해 매출액의 5% 이상을 R&D에 투자하는 등 국내 신약 개발 분야의 선구자적인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jw-pharma.co.kr

연락처

홍보부 유형중 이메일 보내기 02-8406-693 010-4756-0047
02-8406-928(f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