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 콜택시 장애인의 발 역활
장애인 콜택시는 대전시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5대가 운영되고 있다.
장애인 콜택시는 9인승 승합차량을 개조해 장애인들이 쉽게 승하차할 수 있도록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하였으므로 전동휠체어에 탄 채로 승차 가능하고 이용 대상자는 1, 2급 장애인과 동반보호자 및 동반가족이며 운행시간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이다 이용 방법은 콜센터(장애인 사랑나눔콜 226-1533)에 예약을 원칙으로 하고 운행지역은 대전시내이며 (추후 인접 시ㆍ군까지 운행도 검토할 계획) 이용요금은 일반 택시요금의 약 37%정도로 기본요금 3km/1,000원과 이후에는 440m·107초당/100원이 추가된다.
장애인 콜택시의 명칭은 “대전광역시 장애인 사랑나눔 콜”이고 대전광역시에서 대전광역시시각장애인연합회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에서는 이용실태를 분석하여 부제조정, 운영시간 탄력화 및 증차 등을 검토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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