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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어스컴퍼니 코스닥 060570
2004-10-05 11:24
서울--(뉴스와이어)--영화 등 동영상과 자신이 찍은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CD형 멀티미디어 MP3플레이어가 나왔다.

레인콤(대표 양덕준 www.reigncom.com)은 동영상 플레이어, CD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전자앨범 등 네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리버 iMP-1100을 6일부터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CD형 MP3플레이어에선 처음으로 핸드폰에 적용되는 2인치 26만 칼라 TFT-LCD를 채용했다.
일반 오디오 CD와 MP3, WMA, ASF 등의 다양한 음악파일과 동영상파일(ASF, AVI) 및 그래픽(JPG, BMP)파일을 지원한다. CD형 MP3플레이어 가운데 동영상 파일 지원은 세계 최초다. 이처럼 자신이 보고싶은 동영상 파일이나 듣고싶은 MP3 파일을 공CD에 구워 감상하면 된다.

TV 아웃 기능으로 이동 중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TV나 모니터에 AV케이블을 연결하면 넓은 화면으로 DVD급 고화질(해상도 720x480) 영화를 볼 수 있다.
리튬 이온(Li-Ion) 충전 배터리를 내장해 6시간 연속으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외장 배터리팩을 장착할 경우 16시간 동안 동영상을 재상할 수 있다.
MP3 파일의 경우 내장 리튬 이온 배터리로 25시간, 외장 배터리팩을 활용하면 최대 68시간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출력은 좌, 우 각각 14mW, 총 28mW로 현장감 넘치는 강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6종류의 이퀄라이저(Normal, Rock, Jazz, Classic, U Bass, Metal)를 이용해 다양한 음색을 즐길 수 있다.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정자 및 간자), 일본어 등 전세계의 40개국 언어를 지원, 다국어 영화 감상은 물론 어학 공부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32만9000원.


웹사이트: http://www.iri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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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김동환 과장 3019-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