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기술성장기업 “넷피아 199위”

뉴스 제공
넷피아
2006-01-04 13:00
서울--(뉴스와이어)--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개발, 국내에서 성공적인 모델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대표이사 이금룡 http://넷피아)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그룹인 딜로이트 투시 토마스(Deloitte Touche Tohmastsu)가 선정한 “2005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술 성장 500위 기업(Technology Fast 500 Asia Pacific)”에 넷피아가 199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년간 평균 매출 성장률을 기초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넷피아는 지난 2005년 7월에도 딜로이트 투시 토마스에 의해 한국의 고속성장 기업 50(Korea Technology Fast 50)에 선정된 바 있다.

딜로이트 투시 토마스는 전세계 150여 개국에서 120,000여명의 전문인력들이 회계감사, 세무, 컨설팅 및 재무자문 분야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컨설팅 업무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그룹이다.

넷피아는 국내 거의 모든 기업과 지자체를 통한 한글인터넷주소의 성공적인 보급으로 2003년 매출 127억원에서, 2005년 180% 신장된 229억원의 급격한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자국어인터넷주소의 터키 등 해외 시장 수출로 국제부문에서도 라이센스와 러닝 로열티의 수입을 확대해 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tpia.com

연락처

넷피아 국내부문 대외홍보실 이무재 02-2165-7267 010-9824-4568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