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대표카드 ‘KNB Card’ 인기몰이
최근 여신금융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신용판매액이 192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지난해 12월 전업 카드사와 은행계 카드사들의 신용판매 매출액이 19조5280억원으로 2003년 신용판매액 집계가 시작된 이래 3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말 특수와 함께 가계 소비심리가 되살아 나고 있으며, 지속되는 고유가로 차량 유류비가 늘어나고 연말특수 및 설명절 등 선물 구입 수요가 집중되어 가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원인이 있다.
이러한 고유가 시대의 도입과 신용카드 사용비율 증가 등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을 최대한 반영하여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용카드가 있는데 바로 경남은행‘KNB Card’가 그 주인공이다.
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이 지난해 10월 경남은행의 대표카드로 출시한 KNB카드는 발매 60여일(영업일 기준)만에 회원수 2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인기비결에 대하여 동행 관계자는, “최근 발표된 여신금융협회 자료에서 남성 고객들은 주유할인 서비스를 여성 고객들은 무이자 할부를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이러한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킬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탑재한 게 주효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신용카드 본부카드 발급제를 도입함으로서 고객들로 하여금 좀더 신속히 카드를 수령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정확한 발급 심사 및 신용평가 시스템의 도입으로 보다 효율적인 한도 부여와 개선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점도 톡톡히 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달 15일부터 오는 2월말까지 경남은행 신용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병술년(2006년) 맞이 고객 감사 대축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는 행사기간 중 경남은행 신용카드(플러스카드 포함)를 1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10만원당 1개의 추첨권이 자동으로 부여(1인당 최고 10개까지)되며,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권(1명) ▲김치냉장고(2명) ▲드럼세탁기(3명) ▲MP3플레이어(10명) ▲고급우산 set(500명) ▲TOP포인트 5,000점(1,490명) 등 총 2,006명에게 경품을 지급하게 된다.
경남은행에서 발급중인 KNB카드는, △모든 주유소 리터당 40원 할인 △전국 모든 가맹점 3개월 무이자할부 △주요 놀이공원 할인 △포인트 적립 및 예금·대출고객 우대서비스 등 한 장의 카드로 모든 분야의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All In One 카드의 대표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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