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드디어 판교의 포문을 열게 되었다. 부동산뱅크와 매일경제는 오는 1월 21일(토) 오후 2시부터 잠실 교통회관에서 판교신도시에 대한 이해와 청약전략을 돕기 위한 '1차 판교신도시 투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판교 신도시에서는 1만 8,769가구의 아파트 중 6,911가구의 중소형 평형이 오는 3월과 8월 두 차례에 거쳐 민간과 공공분양 분이 선뵐 예정이다. 또 8월에는 채권입찰제가 적용된 공공분양 중대형 평형이 공급된다.

특히 이번 판교 신도시 청약에서는 성남 거주자에게 30%의 주택이 배정되며 특히 40세 이상 10년 무주택 세대주에게 우선순위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처럼 기존과 비교해 복잡한 청약 절차가 따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효과적인 판교 청약을 위해 올바른 투자 가이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부동산뱅크와 매일경제는 부동산 전문가들과 함께 판교 입성 전략은 물론 2006년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 참석자들에게 올바른 청약 전략을 제시한다.

강연자로는 이재국교수, 고제희이사장, 김용진편집장이 나서게 된다. 강연내용으로는 판교신도시의 투자 전망, 입지 분석, 판교시민되기 투자전략 등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판교신도시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사전 선착순 800명을 접수 받는다. (사전접수: www.neonet.co.kr / 문의전화: 02-2185-7398)

부동산뱅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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