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연구 시너지, 우린 이렇게 찾는다”
바쁜 연구와 더불어 자기 관리는 필수! 이들에게 제대로 된 취미 생활이 없다면 오해이다. 생명공학 연구원들의 사내 커뮤니티는 어떠한 게 있을까?
국내 최초 임상병리 수탁검사기관인 재)서울의과학연구소는 전국 지사에서 운영되고 있는 동호회가 30여개가 있다. 볼링 동호회를 비롯한 매직초크(당구)산악, 야구 등 운동 동호회가 있는가 하면 은빛소리, 예즐사, 미술관 옆 동물원 등 음악, 예술 공연 동아리와 시네마 천국, 주말의 명화 등 영화 동아리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일어 회화 반을 개설하여 제 2 외국어에 대한 철저한 학습도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약 개발 지원 및 바이오칩 개발 회사 바이오코아에서도 직원들 내에 문화 생활을 공유 하기 위한 문화 접속 동호회가 있다. 그리고 인라인, 볼링 동호회와 취미로 제빵 기술을 배워보는 ‘빵쟁이들의 수다’ 동호회가 있다.
또한 직원들의 국제적 감각을 지속적으로 깨우치기 위한 영어, 일어반은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수준별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생명 공학 연구원은 정밀하고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직종이라 사내 분위기가 다소 정적일수도 있다. 이러한 사내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해줄 수 있는 다양한 동호회 활동들은 직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에도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문화접속 동호회 회장인 바이오코아 이윤영 연구원은 "이와같은 사내 동호회 활동은 직원간 활발한 교류를 도울 뿐 아니라 업무 실적 향상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언급하며 더불어 국가적인 생명공학에 대한 기대와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연구원들의 노력은 끊임없이 이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s://www.bio-core.com/kor/main/main.p...
연락처
바이오코아 02-3461-9133
대행 비알컴 정선영 이메일 보내기 | 2269-9288 | 011-9595-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