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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4 20:04
서울--(뉴스와이어)--2006년 새해를 여는 첫 액션대작 <야수>(제공_쇼박스㈜미디어플렉스/제작_㈜팝콘필름/감독_김성수)의 언론시사회가 어제(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이번 시사회에는 국내 매체를 비롯해 일본 매체 등 5백 여명의 언론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며 역시 2006년 최고의 기대작 임을 보여주었다.

시사 전부터 권상우의 액션 연기와 유지태의 원숙한 연기력에 기대를 모았던 많은 관객들은 상영이 끝난 후 눈시울을 붉히며 박수 갈채를 보내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시사 이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김성수 감독과 권상우, 유지태, 손병호 등 <야수> 팀들은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만족감을 보이며 기자회견에 임했다. (*기자 간담회 전문 보기)

또한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VIP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배우인 권상우, 유지태, 손병호 뿐만 아니라, 우정출연 한 엄지원과 이중문, 이한위, 최령 등 조연배우도 함께 무대 인사에 올라 참석한 관객들에게 새해 맞이 큰절을 올렸다.

특히 국내 초호화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 <야수>에 대한 기대가 동료 연예인에게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참여한 많은 연예인들은 배우들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면서도 역시라는 반응을 보이며 <야수>의 흥행을 기원 하였다.

이날 VIP시사회에는 최진실, 김혜수, 하지원, 차태현, 김지수, 신애, 신이, 김남진, 김소연, 이동건, 소지섭, MC몽, 정웅인, 정운택, 이정진, 박희순, 정준하, 김사랑, 김현정, 신해철 등 톱스타들과 박찬욱, 허진호 등의 유명감독들도 참석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권상우와 절친한 친구 사이인 소지섭과 이정진이 군복무중임에도 참석해 그들 사이의 뜨거운 우정을 과시했다.

<야수>는 회색의 도시, 세상에 길들여지지 않은 야수 같은 두 남자가 암흑가의 거물에 맞서 거친 폭력의 세계에 뛰어 드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액션 대작. 권상우와 동갑내기 배우 유지태가 각각 주먹이 앞서는 강력반 형사 장도영과 정의를 믿는 신념의 검사 오진우 의 활약을 그린 영화이다.권상우와 마찬가지로 유지태 역시 비장의 장면을 준비하며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2006년 1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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