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극’ 해외 언론의 극찬 쏟아져
중국 영화 100년 역사상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수립하며 아시아 사상 최고의 작품으로 등극한 영화 <무극>. 제 63회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제 5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도 진출하는 등 흥행성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그 작품성에 대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미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부문에 중국 출품작으로 선정된 <무극>은 아카데미 출품작 규정에 따라 지난 12월 3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제한 상영된 이후, 작품에 대한 해외 언론들의 뜨거운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미국의 유서깊은 일간지 ‘로스앤젤레스 타임즈(Los Angelis Times)’에서는 “첸 카이거 감독의 거장다운 깊이있는 연출과 최고의 캐스팅이 눈부신 영상과 다채롭고 스타일리쉬한 미술과 의상, 그리고 풍부한 음악과 만나 걸작으로 탄생했다. 이국적인 판타지 영상과 가슴을 울리는 사랑의 대서사, 그리고 거부할 수 없는 신비로운 운명의 섭리가 모두 담긴 최고의 작품” 이라는 최고의 극찬을 했다. 또한, 로스앤젤레스의 저명한 저널 ‘L.A. 위클리(L.A. Weekly)’에서도 “거장 감독의 손으로 새롭게 창조된 판타지 걸작” 이라고 평하는 등 해외 유수 언론은 <무극>에서 ‘첸 카이거’ 감독이 선보인 환상적인 판타지의 세계를 스크린 위에 창조해내는 천재적인 연출력에 대한 찬사를 연이어 쏟아냈다.
골든글로브와 베를린국제영화제를 비롯, 각종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받으며 해외 유수 언론들에게도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 <무극>. 오는 3월 5일에 열리는 제 78회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를 가능성이 한 층 더 높아진 <무극>에게 2006년 황금빛 오스카상이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도 농후해지고 있으며, 2006년 상반기에 미국 전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무극>은 전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시간을 알 수 없는 미지의 대륙을 바탕으로 초인적인 능력을 지닌 노예 ‘쿤룬’(장동건)과 절대 미(美)를 얻은 대신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없는 왕의 여자 ‘칭청’(장백지), 그리고 패배를 모르는 승리의 장군 ‘쿠앙민’(사나다 히로유키) 사이의 엇갈린 사랑과 운명을 그린 판타지 서사 액션 대작.
쇼이스트 수입/배급으로 내년 1월 26일 국내 개봉하는 <무극>은 설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연락처
올댓시네마 02-723-9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