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작년 한해 동안 토판포토 마스크사를 비롯한 37개사 13억 8천만불을 유치하여 14,000여명에게 직·간접적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다.
대륙간 지역별로 유치 계획은 일본 등 아주지역에서 10개사, 미주지역에서 20개사, 구주지역에서 10개사를 포함해 모두 40개사를 중점 유치할 계획이다.
금년 2월에 미국을 우선 타겟 지역으로 선정하여 도지사를 대표로하는 투자유치단을 파견하여 첨단신기술업체를 유치할 예정이며 이어서 3월에도 일본 지역에서도 투자유치활동을 펼친다.
또한, 국내에서도 금년 3월중에 대규모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하여 국내외에 경기도의 각종 인센티브 제도와 함께 감동·신뢰행정 사례를 소개하여 투자유치 분위기를 조성하여 첨단외국기업을 경기도로 투자유치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글로벌 시대에 살아 남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경쟁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고 보고 우리나라를 먹여살릴 성장동력의 원천이 첨단기술과 R&D(연구시설)유치에 매진하고 있으며 2002년 7월이후 지난 3년동안 손학규 도지사 등은 해외출장 640,100Km를 달려(지구 15바퀴 반이상) 88개업체 133억달러에 달하는 외국첨단기업을 유치했다.
특히, 경기도가 중점유치한 업체는 이제까지 우리나라에 없고 해당국에서도 국외유출 된바 없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업체가 주류를 이루고 있고 이들 업체들은 국내 기술이전 및 고용파급효과가 큰 부품소재 분야의 첨단 신기술 업종으로 경기도가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부각되고 있다.
세계적인 초음파 의료기기 제조업체 미국 지멘스 메디칼, LCD분야의 세계1위의 네델란드 LG필립스 LCD, 첨단 자동차부품업계 세계2위 미국 델파이, 세계1위 스텐레스 제조 독일 티센 메탈스, 세계최대 TFT-LCD 액정제조 독일 머크사, 포토마스크 생산 세계1위 미국 토판포토 마스크사, 세계최고 고휘도 필름기술 보유 미국 3M사 등이다.
경기도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IT, BT, NT, R&D 분야에 대해서는 도차원의 지속적인 육성정책과 함께 장기적인 안목에서 재정지원과 함께 인력양성 지원 등을 통해 첨단기술의 산업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금년 상반기 중에 미국지역을 시작으로 대규모 투자유치단을 파견하여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을 밝히면서 100개 기업 유치 목표를 상반기에 성공적으로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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